2030과 함께하는 청년부

교육행사

교육행사 안내

본당 회장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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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교구상임위
본당청년연합회 회장단 그리고 각 단체 단체장들을 위한 양성 프로그램입니다. 가톨릭 청년 리더로서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자리입니다.
교구상임위 LT 각 지구를 대표하는 청년들이 교구의 사목방향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교구상임위의 주체로서 리더십을 가지며, 나눔과 친교를 이루는 자리입니다.
교구상임위 매월 1회, 19개 지구회장단들과 서울대교구 청년연합회 회장단이 모여 교구상임위를 이루고 있습니다. 교구상임위에서는 주님을 따르기 위해 친교와 나눔과 배움의 자리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전례학교 초급 서울대교구 청소년국 청년부에서는 2018년 청년전례학교 초급과정을 상반기 2회, 하반기 1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청년전례학교 초급과정은 전례 단원으로서 전례에 대해, 미사에 대해 알고 봉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기본 교육입니다. (내용: 전례와 성사, 전례력, 미사의 의미와 구조 등의 교육 및 작업)
전례학교 중급 2018년 청년전례학교 중급 과정을 상반기 1회, 하반기 1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청년전례학교 초급과정의 기본지식을 토대로 본당에서 전례 단원으로서 봉사할 수 있도록 실습 과정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미사에 대해 알고 봉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심화 교육입니다. (내용: 독서 봉독 및 발음, 제의 및 제구, 예물봉헌 실습)
교구장과 함께하는

젊은이 십자가의 길
1984년 주님수난성지주일에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께서는 구원의 성년 폐막을 선포하시며, 온 세상의 젊은이들을 불러모으셨습니다. 이 부르심에 30만명의 젊은이가 로마에 함께 모여 뜨겁게 응답했습니다. 이때, 교황님께서는 특별히 젊은이들에게 인류를 향한 그리스도의 사랑을 온 세상에 전달하기를 촉구하시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상징하는 십자가를 전달하셨습니다. 이후, World Youth Day, 세계청년대회라 불리는 젊은 그리스도인들의 축제는 매년 교구차원에서 개최되었고, 3년에 한번씩 세계적인 행사로 열리고 있습니다. 또한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께서 젊은이들에게 선물하신 그 십자가는 지금도 온 세상을 돌며 사랑과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도 전 세계의 교회와 함께 하고자 2016년, ‘교구장과 함께하는 젊은이 십자가의 길’을 시작했습니다. 우리 교회의 미래인 청년들이 함께 모여 사랑의 길, 희망을 길을 걸어가고자 진행되는 전례 예식입니다.
서울대교구 청년미사 2013년, ‘신앙의 해 청년미사’라는 이름으로 시작한 서울대교구 청년미사는, 그 후 매년 5월 마지막 주,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서울대교구 내의 모든 청년들을 위한 미사로 봉헌되고 있습니다. ‘신앙의 해 청년미사’를 통해 청소년국 청년부, 대학교사목부, 사목국 가톨릭청년성서모임, 청년성령쇄신봉사회, 가톨릭대학교 교목실(성의, 성심)에 계신 신부님들의 정기적인 모임인 ‘청년 사목자모임’이 생겨나게 된 계기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이 모임은 2016년 5월, 청년들을 향한 다양한 사목부서들을 포함하여 청년사목자위원회라는 이름으로 발족되었고, 2017년 2월, ‘청년사목위원회’라는 이름으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청년사목위원회의 주최 하에 매년 봉헌되고 있으며 ‘서울대교구 청년미사’는 청년들이 젊은 그리스도인으로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될 수 있기를 지향하며 봉헌됩니다.
2018 청년 영성 피정 "예수님께서는 일어나 외딴곳으로 나가시어 그곳에서 기도하셨다."(마르 1,35) 예수님께서도 하느님과의 만남을 위해 외딴곳으로 가셔서 조용히 기도를 하셨습니다. 2018년 서울대교구 청년들이 주교님과 함께 조용히 기도하며 하느님을 만날 수 있는 가을 피정입니다.